책과 함께 2박3일…경기도, '천권으로 독서캠프' 4번 연다
명상·독서 오감테라피, 교육 등 진행
![[수원=뉴시스] 경기도청. (사진=뉴시스 DB)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](https://image.newsis.com/2024/12/12/NISI20241212_0001726837_web.jpg?rnd=20241212105909)
[수원=뉴시스] 경기도청. (사진=뉴시스 DB). photo@newsis.com
*재판매 및 DB 금지
[수원=뉴시스] 이병희 기자 = 경기도가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 동안 충주시 '깊은 산속 옹달샘'에서 '천 권으로(路) 독서캠프' 제1기를 운영한다.
독서캠프에서는 1일 차 명상과 독서를 통한 자기 성찰의 시간, 2일 차 인생 책 공유와 오감 테라피 워크숍 등을 통해 감각을 깨우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. 마지막 날에는 '독서를 통한 나의 비전 실현'이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.
독서캠프는 ▲5월16~18일 ▲5월30일~6월1일 ▲7월4~6일 ▲8월6~8일 등 모두 4차례 열린다. 도는 지난 1월부터 활동 중인 '천하무적독서단(서포터즈)' 등 모두 60명을 대상으로 1기 캠프를 진행하고 추후 2~4기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.
캠프 참가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수행기관인 아침편지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.
도는 '천 권으로(路) 평생독서 프로젝트'를 통해 독서캠프, 북버스킹·명사 강연·가족 독서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독서 문화 확산과 독서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. 올해 하반기에는 전국 최초로 '독서 응원 포인트 제도'를 도입해 도민의 독서 실천을 장려할 계획이다.
◎공감언론 뉴시스 iambh@newsis.com
Copyright © NEWSIS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